좋은 오미자는 백두대간 문경지역에서 나는 오미자가 제일 좋다고 한다. 제철 오미자청 완전정복 좋은 오미자 고르는 법 에서 오미자  까지 오늘은 생오미자  5kg 을 갖고 오미자청 을 만들어 보았다  가끔 오미자가 덜 익은것도 들어 있는데 이런 오미자는 피해주는게 좋다 또한 수분이 빠져 쪼글쪼글한것들도 있는데 이것또한 피하는게 좋다 탱글탱글하고 탄력있고 붉은 오미자가 좋은 오미자 이다 



오미자는 우리 선조인 장수왕 영조가 즐겨 드시던 음료이다  옛문헌에 보면  임금님께 올리는 진상중에 빠지지않고 올렸던  진상품이라고 한다 오미자는 음료 나 오미자차 로 많이 먹는데 대한민국에서 최대 생산지가 문경 이다


오미자 는 예로부터 귀하고 건강에 좋은 열매다  눈건강에 육체피로회복에 혈액순환장애에 특히 겨울철 기침 이멎는다고 한다 또한 요즘같이 가을엔 피부가 건조해 지는데 오미자차를 자주 마시면 오장의 기운을 모두 북돋울 수 이 있고 노화방지에도  좋은 기운이 있다한다  


또한 오미자청은 관리 하지 말아야 한다 오미자는 관리받기 싫어 한다 보통은 관심을 갖고 자주 들여다 보고  주인의 발자욱 소리들 들으면서 발효가 되다는데 발효식품인 오미자청은 뒤집어주면 실패다



설탕은 방부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잘 섞이라고 자꾸 뒤집어 주면 방부제 역할을 못하게 되니 그냥 설탕물을  먹는거나 다름이 없다. 오미자를 담근후  보관법은 그늘진곳이나  베란다 등 햇빛들지 않는곳에 3개월만 가만히 두면 설탕이 슬슬 녹아 다 아래로 내려와 있는 것을 볼수있다  담근후 3개월 이 지난다음에 오미자 청은 깨끗한 병에 따로 걸러 담아 100일을 더 숙성한 후 에 먹는다

tip :오미차청은 시럽을 만들어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 시럽은 청을 따로 냄비에 넣어 은은한 불에 저어가며 수분을 날려주면 향긋하고 진한 청이 만들어진다  오미자시럽을 이용해 음식을 하면 훨씬 맛있다

 


오미자청 만드는 방법 

① 오미자를 줄기에서 따로 분리한다

② 오미자를 깨끗이 씻은후 물기 제거한다

③ 오미자에 설탕 3kg 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④ 설탕에 버무린 오미자를 통에 담는다

⑤ 남은 설탕 3kg 을 오미자 위에 덮어준다

⑥ 뚜껑을 꼭 닫고 서늘한곳에 보관한다



오미자청 활용도만점 오징어 더덕무침 으로 추석상차림에 내놓으면 칼칼하고 새콤한맛으로 사람들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줄것같아 적어 보았다 우선 오징어 와 더덕을 손질해야 된다 오징어는 끓는 물에 30초간 데쳐내고 찬물에 얼른 담가 준다 오징어를 데친 물에 그대로 담가두면 잔열에 의해 오징어가 계속 익기 때문에 질겨 질수있다 


오징어는 체에 받쳐서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무늬를 만들어 썰어준다 오징어는 씹는 맛이 예술이다 다리와 몸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더덕은 껍질을 까서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놓는다


무침은 새콤한 식초가 필수로 들어가지만 오미자청을 대신해서 양념장을 만들면 훨씬다 맛있다.오징어 무침을 할때 식초대신 오미자청을 넣으면 자연적인 신맛이 더 은은하게 따라온다 




양념장만들기

오미자시럽 7큰술

오미자 청을 너무 많이 넣으면 양념장이 질어진다는 사실

설탕 4큰술 

매콤한맛을 내기위해서 고운 고춧가루 7큰술

굵은 고춧가루는 거칠어서 안된다

다진마늘 1큰술  한국요리에 빠질수없다

약간의 부드러운 맛과 오징어의 비린맛 제거위해 맛술 5큰

감칠맛과 매콤함을 위해 고추장 반컵

한국요리 무침엔 빠질 수 없는것 한가지 참기름 2큰술

통깨는 취향이고 한큰술만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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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로시난테를타고